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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분
쇼케이스 공연을 마쳤다. 수차례 치뤄진 공연에서 개선하고자 했던 부분들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하루 아침에 좋아질 수 있는 것은 없다. 여태 이어온 나의 음악 활동처럼 조금씩 커져가는 원같은 거겠지. 자각하고 있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두려움도...
4월 18일 언플 공연
공연을 마치고 준비해주신 마음들을 가득 안고 집으로 왔다. 예고도 없이 와준 승윤이와 바닐레어 분들 덕분에 무사히 택시에 탔다. 랏밴뮤를 끝내고 선물들이 모두 잘 보이게 상 위에 올리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편선님이 편곡해서 보내주신...
싱글 녹음
어제는 후하의 ep앨범 드럼 녹음 전에 재준에게 싱글 수록곡 한 곡 쳐줄 수 있겠냐고 부탁했다. 21마디의 리듬이었고 재준이는 돈 안받겠다고 망설임 없이 말했지만 안 주고 싶지 않다. 드럼 녹음은 깔끔하게 잘 됐다. 마칭과 심벌 더빙까지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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