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춘천에서의 25일
예전에 써놓은 글의 일부를 노래로 만들면서 글을 많이 써야겠다 생각한다. 기타를 오래치며 사용하는 손가락 모두 굳은 살이 배겼다. 강변이라는 곡을 쓰면서 왼손 엄지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다. 아직 더 할 것이 많이 남았고 스스로 새로운 것에...
어중간한 사람
매번 어중간한 사람이란 게 참기 힘들 때가 많다. 여기도 저기도 속하지 못하고 헛바퀴를 도는 주인공. 익숙해졌다고 말을 해도 마음은 쉬이 진정되지 않는다. 어렸을 적, 나는 왜 초능력이 없는지 궁금했다. 영화나 만화 속의 이야기지만 누군가가 남들...
단 한 명을 위한
보엠님이 인스타를 통해서 단 한 명이라도 그분을 위해서 노래하겠다고 말씀하셨다. 한 명의 관객이 있던 공연을 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내가 온 마음을 다해본 적이 있었을까?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단 한 명뿐인...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