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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23
그 무덤 속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가 하나뿐인 입구에 못질을 하며 누군가는, 누군가는... 말소리가 쓸데 없이 크다 끝이 아니라 하지만 지저분한 습관들은 이내 끝을 바라보고 있다 그도 알고 있다 변명들은 조막만해진다 허나 자신을 갉아먹는 못질과...


무당벌레 (작업기_2)
April 16, 2019 준스노우님과 <주안>의 보컬 녹음을 마무리 짓고 <무당벌레>의 녹음 계획을 세우기 위해 홈레코딩한 <무당벌레>를 함께 들었다. 준 : 집에서 하는게 마음이 편한가봐요? 이거 그대로 써도 되겠는데요? 클 : 그래요?...
주안
April 1, 2019 인천 주안으로 온 2년 전 겨울, 그 당시 읽고 있었던 시집이 3권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금 그 시집들을 읽어볼 생각이다. "주안"의 노랫말 속에 등장하는 시집이 어떤 시인의 시집이었는지 어떤 시었는지 기억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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